배당률 표기법 이 뭔가요?


배당률은 간단히 말해서, 게임에서 베팅에 참여한 회원이 당첨시에 얻을 수 있는 수익의 비율입니다. 그렇지만 BET365, BWIN, 윌리엄힐 등 해외 베팅관련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똑같은 배당률을 여러가지 방식으로 표기해 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.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한 표기법은 무엇이며, 어떻게 읽는 것일까요?

배당률의 표기방법은

분수식(Fractional) / 소수식(Decimal) / 미국식(American/Monetline) 정도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.


1. 분수식(Fractional) - 영국에서 많이쓰는 표기법입니다.

[5/1] , [12/1] , [2/9] 등 분수식으로 표시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. 간단하게 분수식 배당률을 읽는 방법은 예를들어 [5/1] 배당의 경기가 있다고 가정합시다. 이경우에는 "1만원을 베팅해서 당첨된다면, 5만원의 순수이익금을 받을 수 있다" 혹은 "5+1=6만원을 돌려받으려면 1만원을 베팅하면된다" 정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분수식 [5/1] 배당의 경기를 소수식으로 변환하면 [6.00] 배당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.


2. 소수식(Decimal) - 우리나라 스포츠토토 베트맨과 거의 모든 사설토토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한국사람들에게 대중적이며 가장 직관적인 표기법입니다.

[1.65] , [2.30] , [8.64] 등 소수 십진법 표기를 원칙으로 합니다. 해당 배당에 베팅금액을 단순하게 곱산하여 당첨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 따라서 스포츠베팅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금방 이해하기 쉽습니다.

예를들어 [3.0] 배당률의 경기가 있다고 가정하면 이경기에 1만원 베팅 후 당첨시, 3만원이 총 당첨금이며 순수 이익금은 2만원이 됩니다. 소수식 [3.00] 배당률의 경기를 분수식으로 변환하면 [2/1] 배당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.


3. 미국식(Amerian) - 머니라인(Moneyline) 이라고 불리는 미국식 표기법은 미국쪽에서 주로 쓰는 표기법인데, 대표적으로 국내 베터들이 자주 접속하는 미국 분석픽 커뮤니티 커버스픽(Covers.com) 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(+/-)로 표기되며, 100달러(100$)를 기준으로 책정됩니다. 예를들어 머니라인 [+300]인 게임이 있다고 가정합시다. 해당 경기는 "100달러를 베팅하면 +300달러를 순수 이익금으로 받을 수 있다"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. 반면에 (-)마이너스로 표기될 수도 있는데, 이 때는 "100달러를 받기 위해서는 (-)금액만큼 베팅을 해라"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. 예를들어 머니라인[-200]인 게임은 "200달러를 베팅하면 100달러의 순수이익을 얻을 수 있다" 정도로 해석가능합니다.

이러한 미국식 표기법을 분수식, 소수식으로 변환하면 이렇게 됩니다.

미국식 머니라인 [+300] 을 분수식으로 나타내면 [3/1], 소수식으로 나타내면 [4.00] 입니다.

머니라인 [-200]을 분수식으로 나타내면 [1/2], 소수식으로 나타내면 [1.50]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.


대략적으로 해외베팅업체에서 사용하는 배당률 표기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.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실알고보면 간단한 표기방법들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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